Technical notes · Narratives · Articles · Verdicts · Devlog

보안 전문가에서 AI 빌더가 된 사람

보안관제 약 3년, 김밥집 약 5년, 그리고 AI.
기업에서의 AI 활용을 연구하는 중.
AI의 한계가 어디인가, AX가 무엇인가 깊이 연구하고 탐구 중.

  • 이슈를 워커에게 나눠 맡기고 계획 리뷰와 결과 검수를 거쳐 머지까지 끄는 Claude Code 스킬 셋

  • Claude Code·Codex·gjc·senpi·aside 다섯 런타임의 지침·훅·스킬·라우팅을 한 리포에서 관리하는 설정 정본

  • Hindsight-Crew 운영 중

    여러 에이전트가 한 기억 저장소를 쓰고, 규칙을 어긴 기록은 서버가 거절하는 자체 호스팅 메모리

  • cct 운영 중

    여러 Claude 구독 계정을 골라 쓰는 셸 지갑과 사용량 대시보드

판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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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5분 읽기

60초 안에 반복된 같은 recall 44쌍 중 33쌍은 한 세션의 loop였다

메모리 뱅크 recall 원장에서 60초 안에 같은 요청이 다시 온 44쌍을 출처별로 갈랐다. 33쌍은 한 세션이 돌린 순차 loop였고 확정 동시 중복은 2쌍이었기 때문에, 결과 캐시와 요청 합치기를 만들지 않았다.

판정 ·4분 읽기

이슈 규약은 검사 훅 없이 간다 - 도입 뒤 198건이 네 지표 100%였다

에이전트가 쓰는 GitHub 이슈 본문의 필수 칸을 검사 훅 대신, 쓰기 직전에 읽는 규약 문서 하나로 맞췄다. 도입 뒤 쌓인 이슈 198건을 미리 적어 둔 판정 기준에 다시 대 봤고, 이 판정으로 확정되는 것은 칸이 채워졌는지까지다.

판정 ·4분 읽기

표 한 줄로 적은 Kiro 철거에 네 차례가 걸렸다

한 달짜리 Kiro 체험 레인을 걷어내면서, 미리 적어 둔 철거 비용 표를 실제 작업과 맞대 봤다. 표에 적은 줄은 하루 안에 끝났지만, 표에 없던 일은 같은 날과 그 뒤 두 차례에 걸쳐 나왔다.

최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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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클 ·6분 읽기

5~50배로 보이던 외주 차익이 실제 공고 앞에서 1~1.4배가 됐다

판매자 시작가와 에이전시 견적을 맞대어 찾은 5~50배 차익이, 외주나라 의뢰 예산과 Upwork 공고 예산을 맞대자 1~1.4배로 줄었다. 그날 밤, 판정은 체결가 단계 이상의 증거로만 내린다는 규칙을 에이전트가 판정 직전에 읽도록 지침에 걸었다.

아티클 ·7분 읽기

윤문 도구 대신 윤문 앞에 넣는 문서를 바꿨다

같은 사료로 글을 다섯 번 뽑아 보니, 어떤 안이 잘 읽힐지는 윤문 도구보다 compose에 함께 넣은 템플릿과 규범 문서가 결정했다. 그렇게 고른 최종본이 기계 게이트를 통과하고도 남긴 결함 넷과 줄 폭을 블로그 집필 스킬의 단계로 고정했다.

아티클 ·6분 읽기

멘탈 모델 수요 신호를 reflect에서 읽기 호출로 옮겼다

멘탈 모델이 쓰이는지를 reflect 호출의 근거로 재기로 했지만, 그 호출은 10건에서 멈췄다. 계측을 고친 뒤에도 관찰 창에는 호출이 0건이었고, 수요가 왜 적은지 물은 뒤에야 신호를 읽기 호출로 옮겼다.

아티클 ·5분 읽기

슬로건을 내리고 첫 화면에 "포트폴리오 빌더"를 적었다

OurFolio와 ASHD 랜딩 문구를 여러 커밋에 걸쳐 고친 뒤 두 규칙이 남았다. 첫 화면은 제품 범주부터 말하고, 서술은 스키마와 코드에 있는 것만 쓴다.

아티클 ·9분 읽기

191MB는 Pixel에서 잰 값이었다

새 모델 발표에 나온 속도·메모리·출처 주장을 내 환경의 값으로 읽으려다가, 그 숫자를 잰 조건이 원문에 이미 적혀 있었다는 것을 Jev 조사와 EmbeddingGemma 2 비교에서 두 번 확인했다.

서사 ·3분 읽기

OpenCodex 허브 한 달 - 프록시를 붙들고 있던 것들

맥에 OpenCodex 프록시를 정본으로 세운 한 달 동안 연결이 네 번 끊겼고, 끊은 것은 폴더 경로와 오래 떠 있던 앱 서버, 그리고 에이전트가 건 재시작 작업이었다

아티클 ·6분 읽기

맥을 정본으로 뒀는데 윈도우 PC에는 다른 값이 따로 살았다

윈도우 PC에서 SSH로 맥에 붙어 일한 9월과 10월에, 계정·설정·연결 상태가 기계마다 따로 남아 어긋났다. 같은 이름의 값, 한쪽이 꺼지면 끊기는 길, 정본을 옮기다 끊긴 세션을 적었다.

판정 ·4분 읽기

태그를 쓰는 시점에 고치자, 2주 동안 새 문서의 문제 태그가 0건이었다

8월 대청소 뒤 다시 흩어진 개인 메모리 뱅크 태그를 저장 시점 규칙과 재태깅으로 다루고, 측정 전에 고정한 합격 규칙으로 2주 뒤 새 문서 387건을 다시 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