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한 주제를 끝까지 파고든 장문이다.
맥을 정본으로 뒀는데 윈도우 PC에는 다른 값이 따로 살았다
윈도우 PC에서 SSH로 맥에 붙어 일한 9월과 10월에, 계정·설정·연결 상태가 기계마다 따로 남아 어긋났다. 같은 이름의 값, 한쪽이 꺼지면 끊기는 길, 정본을 옮기다 끊긴 세션을 적었다.
워커 터미널은 보기만 한다 - 같은 새벽에 정한 규칙들의 근거
Orca 워커 터미널을 화면에서 만지지 않는다는 규칙은 앱 코드를 읽은 근거 덕분에 남았고, 같은 새벽에 시각이 일치한다는 추정에 기댄 절차는 3분 만에 예외로 줄었다.
'기억하지 마'는 위임 한 단계를 넘지 못했다
기억 사용을 금지한 세션에서 메인 에이전트는 직접 저장을 한 번도 하지 않았다. 그런데 일을 넘겨받은 aside 하위 세션은 공용 지침대로 기억을 남겼고, 사흘 뒤 다른 세션에서 같은 누수가 다시 났다. 남은 기록은 지웠고 막는 장치는 만들지 않았다.
발행 게이트로 고른 humanizer를 한 달 만에 껐다
문서 조사로 이 블로그의 발행 전 게이트에 올린 humanizer 스킬을 31일 뒤 껐다. 끈 이유는 재검토 트리거에 없던 업스트림 정체와 다른 윤문 도구와의 반대 처방이었고, 그 뒤에 만든 2단 윤문의 게이트는 원문이 아니라 1단 결과와만 비교했다.
리뷰어를 늘려도 판정은 그대로였다
결과 검수 스킬 final-review와 계획 리뷰 스킬 plan-review를 만들면서 리뷰어를 늘린 구성과 줄인 구성을 쟀다. final-review는 리뷰어를 늘린 만큼 비용이 늘어 리뷰어를 줄였다. plan-review는 리뷰어를 늘려도 잡은 결함과 판정이 같았고, 결과를 가른 것은 판정을 누가 내리느냐였다. 그래서 plan-review의 판정을 스크립트로 꺼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