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성과 개입
폰투온 둘째 날, 하루에 제로데이 15건이 풀렸다
윈도우11부터 AI 코딩 에이전트까지 줄줄이 뚫렸다. AI가 취약점 발굴 속도 자체를 바꾸고 있고, 한국팀이 종합 2위에 올랐다.
앱을 누르는 게 아니라, 앱한테 부탁한다
구글 Gemini Intelligence가 폰을 직접 조작하기 시작했다. AI에게 깊은 권한을 주는 만큼 공격 표면도 커진다.
한 달 만에 따라잡힌 앤트로픽의 Mythos
OpenAI가 보안 전용 GPT-5.5-Cyber '다이브레이크'로 받아쳤다. 보안 AI 경쟁의 승부처는 속도가 아니라 false positive다.
AX를 한다면서 DX 설계를 그대로 쓰는 회사가 많다
관계 테이블, 지식 테이블, 벡터 컬럼. AI를 얹는 게 아니라 밑에 깔아야 한다, LLM이 읽기 좋은 스키마가 AX의 출발점이다.
AI 자동화에서 가장 어려운 설계가 뭘까?
에이전트 5개를 병렬로 돌리며 배운 것. 어디서 쓸 것인가보다 사람이 어디서 끼어들지가 더 어렵고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