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해사고
깃허브가 내부 저장소 3,800개를 털렸다
입구는 직원 PC의 변조된 VS Code 확장 하나. 자동 업데이트되는 '신뢰'가 곧 공격의 입구다.
폰투온 둘째 날, 하루에 제로데이 15건이 풀렸다
윈도우11부터 AI 코딩 에이전트까지 줄줄이 뚫렸다. AI가 취약점 발굴 속도 자체를 바꾸고 있고, 한국팀이 종합 2위에 올랐다.
자라 고객 19만명 유출, 뚫린 건 자라가 아니다
뚫린 건 외주 DB였다. 보안 예산은 본사에, 데이터는 외부에 있는 비대칭이 그대로 침해 표면이 된다.
같은 회사를 8개월 새 세 번 뚫었다, Canvas 침해 사건
2억 7,500만 명 데이터를 쥔 갱단이 로그인 페이지에 협박문을 띄웠다. 패치는 단발 행위가 아니라 침입 경로 전수 점검이다.
AI 에이전트 코드의 98.4%는 하네스다
Claude Code 유출 소스를 분석한 논문. 최소 스캐폴딩과 최대 하네스, 7겹 안전 레이어, 그리고 감독의 역설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