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x
OpenCodex 허브 한 달 - 프록시를 붙들고 있던 것들
맥에 OpenCodex 프록시를 정본으로 세운 한 달 동안 연결이 네 번 끊겼고, 끊은 것은 폴더 경로와 오래 떠 있던 앱 서버, 그리고 에이전트가 건 재시작 작업이었다
맥을 정본으로 뒀는데 윈도우 PC에는 다른 값이 따로 살았다
윈도우 PC에서 SSH로 맥에 붙어 일한 9월과 10월에, 계정·설정·연결 상태가 기계마다 따로 남아 어긋났다. 같은 이름의 값, 한쪽이 꺼지면 끊기는 길, 정본을 옮기다 끊긴 세션을 적었다.
에이전트 운영 체계 - 다섯 런타임이 지침 파일 하나를 읽는 설정 정본
Claude Code·Codex·gjc·senpi·aside가 심링크로 같은 지침 파일을 읽고, 긴 규칙은 동작 직전에 읽을 문서로 빼서 지침에 한 줄로 배선해 둔 설정 정본 agent-set을 기록했다.
보지도 않은 리뷰가 주간 사용량 19%를 썼다
GPT를 부른 기억이 없는데 Codex 주간 사용량이 줄어 있었다. 서버 사용 내역이 가리킨 주인은 GitHub 자동 코드 리뷰였고, 지적 대부분이 맞았는데도 머지가 끝난 뒤에 도착해 반영된 것이 없었다. 그래서 끄고, 같은 리뷰를 머지 전 검수 안으로 옮겼다.
한 달 만에 따라잡힌 앤트로픽의 Mythos
OpenAI가 보안 전용 GPT-5.5-Cyber '다이브레이크'로 받아쳤다. 보안 AI 경쟁의 승부처는 속도가 아니라 false positive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