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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ndsight

아티클 ·8분 읽기

기억한 실수를 길목에 놓았다

규칙도 기억도 있었는데 에이전트는 같은 유형의 오판을 다시 저장했다. 기억이 꺼내야만 나오는 구조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실수가 나는 길목에서 기억을 자동으로 꺼내 붙이는 장치를 Hindsight-Crew에 만들었고, 그 장치의 완료 보고는 검증 표본이 운영과 달라 세 번 뒤집혔다.

아티클 ·9분 읽기

에이전트가 '완료'라고 적은 것들

9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에이전트가 '완료'·'반영'·'승인'을 두고 남긴 기록 가운데 틀린 것들을 누가 잡았는지로 묶었다. 다른 모델의 재검수, 내 질문, 다른 기록과의 대조가 잡았고, 아직 고쳐지지 않은 것도 남아 있다. 그 뒤 생긴 규칙 중 다음 실행에서 실제로 돈 것이 확인된 것은 기계 점검으로 바꾼 둘이다.

판정 ·7분 읽기

벤치에서 빨랐던 리랭크 설정을 7일 카나리가 되돌렸다

Hindsight-Crew의 리랭크 배치 300은 복제본 벤치에서 PASS를 받았다가 보류로 고쳐졌고, 운영 7일 카나리에서 cold 초과율과 warm p99에 걸려 롤백됐다. 그 판정은 롤백 규칙을 배포 전에 코드에 묶어 둔 판정기에서 나왔다.

아티클 ·5분 읽기

같은 함정을 여섯 번 적었다

aside 브라우저에 뷰포트를 바꾸는 함수가 없다는 사실이 서로 다른 날 여섯 번 기록됐다. 기록은 대부분 aside 자기 메모리에 갇혀 있었고, 공유 뱅크에 있던 기록도 다음에 부딪힌 쪽이 먼저 읽지 않았다. 런타임 메모리는 retain을 대체하지 않는다는 조항을 넣었지만, 그 조항의 계기는 다른 사건이었고 효과는 아직 한 번 관측됐다.

아티클 ·4분 읽기

자기 진단 네 건을 뒤집고 뒤집은 절차에 이름을 붙였다

라우팅 폴백 판정, 캐시 조사의 기각 판정, 컨텍스트 절벽 진단, 비교 대상 제품에 0.0을 준 벤치 결과까지 자기 진단 네 건이 뒤집힌 기록과 각각을 뒤집은 재검증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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