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
CLAUDE.md를 243줄까지 불렸다가 77줄로 깎았다
에이전트 지침 파일에 기억을 밀어 넣다 실패하고, 메모리 시스템을 직접 만들고, 오픈소스 Hindsight로 갈아탄 뒤 채택 근거를 스스로 반증한 기록
표준이라던 TEI 추론 서버가 내 맥에서는 10배 느렸다
개인 메모리 검색을 죽이던 리랭킹 35~55초를 표준 해법인 TEI로 고치려다 실측에서 기각했다. 채택 근거는 벤더가 발표한 수치가 아니라 내 기계에서 나온 숫자다.
기업이 AI 에이전트를 망설인 진짜 이유는 성능이 아니었다
앤트로픽이 self-hosted 샌드박스와 MCP 터널로 도입 장벽을 겨눴다. 에이전트가 회사 보안 경계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해커는 악성코드를 .pdf로 위장한다
확장자 위장 파일을 밀리초 만에 판별하는 Google의 AI 도구 Magika. 정확도 99%, Gmail과 Drive에서 실전 검증됐다.
AI 채택 속도, PC와 인터넷을 넘어섰다
PC 15년, 인터넷 10년 걸린 보급 곡선을 AI가 앞질렀다. 다만 도입률과 활용 깊이는 별개 지표다. 스탠퍼드 AI Index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