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킬
윤문 도구 대신 윤문 앞에 넣는 문서를 바꿨다
같은 사료로 글을 다섯 번 뽑아 보니, 어떤 안이 잘 읽힐지는 윤문 도구보다 compose에 함께 넣은 템플릿과 규범 문서가 결정했다. 그렇게 고른 최종본이 기계 게이트를 통과하고도 남긴 결함 넷과 줄 폭을 블로그 집필 스킬의 단계로 고정했다.
검수·지휘 스킬 - 계획 리뷰와 결과 검수를 거쳐 머지까지 이끄는 스킬 셋
이슈 번호를 넘기고 시작할 때 한 번만 답하면 머지까지 진행되는 Claude Code 스킬 셋인 final-review, plan-review, super-auto를 만들었고, 실제 런에서 부딪힌 문제를 반영해 고쳐 왔다.
SmartThink - 일을 맡기기 전에 세션을 무장시키는 스킬
작업 전에 멘탈 모델 원문을 골라 세션에 싣고 턴을 끝내는 Claude Code 스킬. 답을 내던 명령을 답할 세션을 만드는 쪽으로 바꿨고, 결함 셋은 직접 쓰는 과정에서 드러났다.
발행 게이트로 고른 humanizer를 한 달 만에 껐다
문서 조사로 이 블로그의 발행 전 게이트에 올린 humanizer 스킬을 31일 뒤 껐다. 끈 이유는 재검토 트리거에 없던 업스트림 정체와 다른 윤문 도구와의 반대 처방이었고, 그 뒤에 만든 2단 윤문의 게이트는 원문이 아니라 1단 결과와만 비교했다.
리뷰어를 늘려도 판정은 그대로였다
결과 검수 스킬 final-review와 계획 리뷰 스킬 plan-review를 만들면서 리뷰어를 늘린 구성과 줄인 구성을 쟀다. final-review는 리뷰어를 늘린 만큼 비용이 늘어 리뷰어를 줄였다. plan-review는 리뷰어를 늘려도 잡은 결함과 판정이 같았고, 결과를 가른 것은 판정을 누가 내리느냐였다. 그래서 plan-review의 판정을 스크립트로 꺼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