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네스
5~50배로 보이던 외주 차익이 실제 공고 앞에서 1~1.4배가 됐다
판매자 시작가와 에이전시 견적을 맞대어 찾은 5~50배 차익이, 외주나라 의뢰 예산과 Upwork 공고 예산을 맞대자 1~1.4배로 줄었다. 그날 밤, 판정은 체결가 단계 이상의 증거로만 내린다는 규칙을 에이전트가 판정 직전에 읽도록 지침에 걸었다.
이슈 규약은 검사 훅 없이 간다 - 도입 뒤 198건이 네 지표 100%였다
에이전트가 쓰는 GitHub 이슈 본문의 필수 칸을 검사 훅 대신, 쓰기 직전에 읽는 규약 문서 하나로 맞췄다. 도입 뒤 쌓인 이슈 198건을 미리 적어 둔 판정 기준에 다시 대 봤고, 이 판정으로 확정되는 것은 칸이 채워졌는지까지다.
표 한 줄로 적은 Kiro 철거에 네 차례가 걸렸다
한 달짜리 Kiro 체험 레인을 걷어내면서, 미리 적어 둔 철거 비용 표를 실제 작업과 맞대 봤다. 표에 적은 줄은 하루 안에 끝났지만, 표에 없던 일은 같은 날과 그 뒤 두 차례에 걸쳐 나왔다.
OpenCodex 허브 한 달 - 프록시를 붙들고 있던 것들
맥에 OpenCodex 프록시를 정본으로 세운 한 달 동안 연결이 네 번 끊겼고, 끊은 것은 폴더 경로와 오래 떠 있던 앱 서버, 그리고 에이전트가 건 재시작 작업이었다
에이전트 운영 체계 - 다섯 런타임이 지침 파일 하나를 읽는 설정 정본
Claude Code·Codex·gjc·senpi·aside가 심링크로 같은 지침 파일을 읽고, 긴 규칙은 동작 직전에 읽을 문서로 빼서 지침에 한 줄로 배선해 둔 설정 정본 agent-set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