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하네스

아티클 ·8분 읽기

기억한 실수를 길목에 놓았다

규칙도 기억도 있었는데 에이전트는 같은 유형의 오판을 다시 저장했다. 기억이 꺼내야만 나오는 구조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실수가 나는 길목에서 기억을 자동으로 꺼내 붙이는 장치를 Hindsight-Crew에 만들었고, 그 장치의 완료 보고는 검증 표본이 운영과 달라 세 번 뒤집혔다.

아티클 ·4분 읽기

뮤테이션 59종을 붙인 점검 스크립트가 라우팅보다 먼저 깨졌다

라우팅 점검 스크립트를 만든 사흘 동안 그 스크립트 자체를 뮤테이션 59종으로 두들겨 생존 7건을 닫았고, 그 투자는 8월 중순 상류가 설정 테이블을 옮긴 날에 정산됐다

아티클 ·4분 읽기

CLAUDE.md를 243줄까지 불렸다가 77줄로 깎았다

에이전트 지침 파일에 기억을 밀어 넣다 실패하고, 메모리 시스템을 직접 만들고, 오픈소스 Hindsight로 갈아탄 뒤 채택 근거를 스스로 반증한 기록

아티클 ·5분 읽기

훅 하나를 다섯 런타임에 붙이는 데 네 가지 방식이 들었다

같은 규칙이라도 지침에 두면 확률로, 훅으로 올리면 런타임마다 다르게, 게이트웨이로 옮기면 거부로 지켜진다. 층마다 지불하는 값을 실측으로 갈랐다

판정 ·3분 읽기

18건 저장 성공이라던 보고, 실제 저장은 0건이었다

개인 메모리뱅크(Hindsight-Crew)에 기록 18건을 저장하는 호출이 전부 실패했는데 에이전트의 보고는 성공이었다. 발각은 자동 검증이 아니라 사람의 지적이었다.

← 태그 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