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멘탈 모델 수요 신호를 reflect에서 읽기 호출로 옮겼다
멘탈 모델이 쓰이는지를 reflect 호출의 근거로 재기로 했지만, 그 호출은 10건에서 멈췄다. 계측을 고친 뒤에도 관찰 창에는 호출이 0건이었고, 수요가 왜 적은지 물은 뒤에야 신호를 읽기 호출로 옮겼다.
60초 안에 반복된 같은 recall 44쌍 중 33쌍은 한 세션의 loop였다
메모리 뱅크 recall 원장에서 60초 안에 같은 요청이 다시 온 44쌍을 출처별로 갈랐다. 33쌍은 한 세션이 돌린 순차 loop였고 확정 동시 중복은 2쌍이었기 때문에, 결과 캐시와 요청 합치기를 만들지 않았다.
맥을 정본으로 뒀는데 윈도우 PC에는 다른 값이 따로 살았다
윈도우 PC에서 SSH로 맥에 붙어 일한 9월과 10월에, 계정·설정·연결 상태가 기계마다 따로 남아 어긋났다. 같은 이름의 값, 한쪽이 꺼지면 끊기는 길, 정본을 옮기다 끊긴 세션을 적었다.
태그를 쓰는 시점에 고치자, 2주 동안 새 문서의 문제 태그가 0건이었다
8월 대청소 뒤 다시 흩어진 개인 메모리 뱅크 태그를 저장 시점 규칙과 재태깅으로 다루고, 측정 전에 고정한 합격 규칙으로 2주 뒤 새 문서 387건을 다시 쟀다.
BK-HQ - 에이전트 14명을 조직도로 묶은 1인 회사
새 기능·버그 수정·마케팅 실험·정책 변경을 팀장과 팀원 에이전트에게 나눠 맡기려 했던 개인 운영 체계를 설계하고 운영하다가 접기까지의 기록